프리미엄 델리 전문관 그랜드 오픈
국내 백화점 업계 최대의 미식 전문관 프로젝트, 그 대미를 장식하는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이 문을 열었다.
세계가 모인 델리의 향연
지난 8월 말, 신세계 강남 지하 1층 식품관 프로젝트의 마지막 한 조각을 완성할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이 오픈했다. 스위트 파크, 하우스오브신세계, 신세계 마켓에 이은 네 번째 공간이다.
이로써 신세계 강남 지하 1층 식품관의 규모는 약 6천 평(19,834m2 )에 달해
국내 백화점업계 최대를 자랑한다.
이번에 문을 연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은 신세계가 각 분야 최정상급 F&B 전문가들과 협업해 선보이는 매장을 비롯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전문관,
그리고 유명 양조장과 함께한 전통주 전문관으로 구성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다양한 미식 카테고리를 한 공간에 집약해 백화점 식품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부리또카르텔
일본 오사카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스타일의 사라다 부리토를 선보이는 부리또카르텔. 신선한 채소와 엄선한 단백질, 가볍고 부드러운 토르티야가
만나 정갈한 비주얼은 물론 건강한 맛을 동시에 완성한다.
여기에 산뜻한 드레싱과 다채로운 토핑이 더해져 균형 잡힌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재료 본연의 담백함은 기존 부리토와는 확연히 다른 매력을 전한다. 기름진 부리토가 아닌, 깔끔하고 속 편한 한 끼로 점심에는
든든하게 즐기고, 저녁에는 보울이나 타코 옵션으로 한층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국적인 풍미에 부드러운 일식 감각을 더해 담백한
미식 트렌드를 제안하는 부리또카르텔을 프리미엄 델리에서
국내 최초로 만날 수 있다.
매장에서 만나요
베지 스튜디오
채식 메뉴로 수년간 미쉐린 빕그루망을 유지 중인 장진아 대표의 캐주얼 채식 브랜드 베지 스튜디오. ‘누구에게나 이로운 채소 친화 식생활’을
모토로 계절마다 신선하고 맛있는 채소를 선보인다.
정성껏 준비된 한 끼는 속을 편안하게 하고, 고기 없이도 든든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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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당
맑고 빛나는 하나의 정성을 뜻하는 ‘호일’과 집과 같은
따뜻한 공간을 뜻하는 ‘당’이 합쳐진 이름 호일당.
만두 한 개에도 맑은 정성과 장인의 마음을 담아,
누구든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정갈하고 깊은 맛을 선보인다.
재료는 깐깐하게 고르고 조리는 전통 방식을 따라 만든
교자, 왕만두, 굴림만두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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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떡
고은떡은 ‘떡으로 문화적 울림을 전달한다’라는
모토 아래 매일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을 제공한다.
쑥떡 겉면에 앙금을 바르고 조청에 절여 먹는
목포 전통 간식 ‘쑥굴레떡’과 찹쌀 반죽에 밤, 대추 등 다양한 소를 넣고
쪄낸 ‘두텁떡’이 대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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