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26 - ISSUE 91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담은 선물은 더 나아가 행복을 선사합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의 일부가 되어 전달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목사 게리 채프먼은 자신의 저서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에서 사랑을 전하는 언어 중 하나로 ‘선물’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말처럼 선물은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에게 전하는 사랑의 언어인 셈이죠.
5월을 맞아 <신세계> 매거진은 받는 이의 취향과 개성, 계절,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쉽고 간편하지만 건강하게 즐기는 파티 메뉴와 지인 또는 가족과 즐기는 샴페인 및 와인,
디올 메종 디렉터의 테이블 세팅 인테리어 그리고 ‘비아신세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 리스트도 준비했습니다.
<신세계> 매거진과 함께 5월의 모든 순간이 행복한 선물 같은 날이길 바랍니다.